Chapter 1: Scott Wu의 승부욕 (00:02-02:05)
- [00:06] 어릴 때부터 지는 것을 정말 싫어했다고 설명한다.
- [00:08] 첫 경쟁 기억은 초등학교 2학년 때 7학년 수학 경시대회에 참가한 일이다.
- [00:29] 시험 후 순위 호명에서 자기 이름이 끝까지 불리지 않자 정말 화가 났던 것을 기억한다.
- [00:48] 솔직히 말하면 경쟁이 자신이 하는 전부라고 답한다.
- [00:57] 회사를 만드는 일조차 전략 게임처럼, “수를 계산하는 것”으로 느껴진다고 말한다.
- [01:09] 이를 의사결정 트리 안에서 승리로 이어지는 선택지를 탐색하는 나무 탐색에 비유한다.
“[00:48] 솔직히 말하면, 그것이 제가 하는 전부입니다.”
“[01:15] 그것이 사실상 제가 제 인생에서 하는 유일한 일입니다.”
Chapter 2: 경쟁 프로그래밍과 자기 사람들을 찾기 (02:05-04:21)
- [02:08] 그 중심은 수학 경시대회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였다.
- [02:13] 모든 목표는 경쟁 프로그래밍 세계 챔피언이 되는 것이었다.
- [02:20] 경시대회의 장점으로 학교→지역→주→전국→국제로 이어지는 단계적 구조를 꼽는다.
- [02:52] 전국·국제 대회에서 만난 사람들이 동네 또래보다 더 가까운 어린 시절 친구들이었다.
- [03:05] Super Smash Brothers(Melee), Tetris, 포커 등 거의 모든 경쟁적인 게임을 했다.
- [03:19] 아버지가 바둑 7단의 경쟁적인 기사였고, 바둑을 통한 인연으로 가족이 미국에 오게 됐다.
“[02:13] 제 모든 목표는 경쟁 프로그래밍의 세계 챔피언이 되는 것이었습니다.”
Chapter 3: 가족, 바둑, 경쟁심의 뿌리 (04:23-08:26)
- [04:30] 어머니가 가족 중 가장 승부욕이 강한 사람이었다고 말한다.
- [04:39] “salty”를 “진다는 생각 자체에 기분이 상하는 것”이라고 정의한다.
- [05:09] 진행자는 부모 영향의 두 원형(엘리슨·머스크식 “증명하기” vs 에스티 로더식 “넌 특별하다”)을 제시한다.
- [06:06] 어머니는 증거가 있기 전부터 늘 “네가 최고”라고 말해줬다고 한다.
- [06:40] 집 벽에는 부모 사진 대신 수학 경시대회 트로피들이 걸려 있었고, 어머니가 의도적으로 “이 집에서 중요한 것”이라는 메시지를 만들었다.
“[04:39] salty는 진다는 생각 자체에 기분이 상한다는 뜻입니다.”
Chapter 4: 패배가 승리보다 더 아프다 (08:35-09:37)
- [08:50] 래리 엘리슨이 “이기는 것에 중독됐지만 이기는 것을 사랑하는 것보다 지는 것을 더 두려워한다”고 한 말을 인용한다.
- [09:01] 지는 고통은 이기는 기분 좋은 느낌보다 훨씬 크다고 동의한다.
- [09:07] 어디든 도달하려면 많이 져야 하며, 자신을 밖으로 내보이고 많이 시도해야 한다고 말한다.
- [09:28] 그래도 그 고통이 시도를 멈추고 싶을 정도는 아니라고 덧붙인다.
Chapter 5: Devin으로 이긴다는 것 (09:37-12:53)
- [09:48] Cognition의 창업팀은 9명으로, 대부분이 이미 자기 회사를 창업해 본 경험이 있었다.
- [10:00] 한 세대를 대표하는 기업, 하이퍼스케일러를 만들고 싶고 모든 것을 걸고 싶다고 말한다.
- [10:22] 앞으로 사람들이 코드와 그렇게 오래 상호작용하지는 않을 것이며, “프로그램”이 미래에는 올바른 추상화가 아닐 수 있다고 본다.
- [10:39] 성공한다면 Devin은 인간이 컴퓨터에게 무엇을 할지 말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.
- [11:59] 가장 인간적인 것은 자기표현과 창의성이며, Cognition은 누구나 원하는 것을 만들 힘을 주는 도구를 만들고자 한다.
- [12:22] 공동창업자의 표현을 빌려, 인류가 “생존 모드”에서 “창조 모드”로 옮겨가고 있다고 말한다(마인크래프트 비유).
“[10:39] 저희가 Devin을 생각하는 방식은 저희가 성공한다면 Devin이 인간이 컴퓨터에게 무엇을 할지 말하는 방식이 된다는 것입니다.”
“[12:13] 저희는 모두에게 세상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 힘을 주는 도구를 만들고 싶습니다.”
Chapter 6: 오늘날의 Devin: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(12:56-13:50)
- [13:05] 오늘날 Devin은 사람들이 “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”로 알고 있는, 누구나 쓸 수 있는 도구다.
- [13:21] 골드만삭스, 메르세데스, 미국 정부 여러 영역 등 세계 최대 기업들과 협력한다.
- [13:34] “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킨다”는 말이 사실이며, 그 영향은 아직 몇 자릿수 더 확장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.
- [13:46] 실제 현장에서 팀들이 Devin으로 10배 더 빠르게 출시하고 10배 더 많이 한다고 말한다.
“[13:46] 팀들이 Devin을 사용해 10배 더 빠르게 출시하고 10배 더 많이 합니다.”
Chapter 7: 인간-컴퓨터 인터페이스로서의 소프트웨어 (13:51-18:43)
- [14:02] 진공관→천공 카드→어셈블리·BASIC 등 프로그래밍은 이미 여러 세대의 변화를 거쳐 왔다.
- [14:32] 프로그래밍의 본질은 컴퓨터에게 무엇을 할지 어떻게 전달하느냐의 문제로 정의된다.
- [15:08] 추상화 수준은 계속 올라가며, 이미 언어를 몰라도 “이런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다”처럼 말로 요청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.
- [15:42] 오늘날 소프트웨어는 경제성이 성립하려면 충분히 많이(예: 수천~수백만 번) 사용돼야 한다는 핵심 구분을 제시한다.
- [16:35] 많은 화이트칼라 업무가 사실 일회성·저빈도 소프트웨어 작업이며, 지금까지는 사람이 직접 하는 편이 합리적이었다.
- [17:10] 앞으로는 사용자가 에이전트에게 지시하면 백엔드에서 알아서 코드를 짜고 처리하게 된다.
- [18:31] 솔직히 5년 정도면 그 대부분이 해결될 것이라 예상하며, AI에서 5년은 한 세기와 같다고 표현한다.
“[14:32] 프로그래밍에 대해 말할 때, 결국 그것은 컴퓨터에게 무엇을 할지 어떻게 말하느냐의 문제입니다.”
Chapter 8: AI 진보를 직관하기 어려운 이유 (18:45-20:36)
- [18:47] 인간은 지수 곡선을 이해하는 데 정말 어려움을 겪는다.
- [19:24] 채집 시대 “좋은 사냥 한 번”이 며칠 치 식량이었다면, 지수 곡선에서는 그것이 천 년 치 식량일 수 있다.
- [19:42] 공산주의 중국에서 자라 미국으로 온 부모조차도 그 변화 속도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한다.
- [20:35] 10년 뒤에는 AI가 가져다줄 것들 없이 살았다는 사실조차 잊게 될 것이라고 본다.
Chapter 9: 제1원리로 AI를 사고하기 (20:39-22:52)
- [21:16] 사람들은 보통 역사적 패턴 매칭으로 미래를 예측하며, 99%의 경우 잘 작동한다.
- [21:39] 그러나 실제로 무언가가 움직이는 “정말 다른 1%의 경우”에는 패턴 매칭보다 제1원리 사고가 훨씬 중요하다.
- [21:47] METR 보고서를 예로 들어, 몇 년 전 AI가 중단 없이 수행하는 작업은 사람 기준 10~20초 수준이었다고 설명한다.
- [22:04] 그 작업 지속 시간이 기본적으로 몇 달마다 두 배씩 늘어났고, 지금은 몇 시간 분량을 이야기한다.
- [22:24] 제1원리 질문은 “왜 그것이 며칠·몇 주·몇 달치 일이 될 수 없겠는가”이며, 그렇게 되면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달한다.
“[21:43] 정말 중요한 것은 사물을 제1원리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.”
“[22:24] 제1원리의 질문으로 묻기만 하면 됩니다. 왜 그것이 며칠이나 몇 주, 몇 달치 일이 될 수 없겠습니까?”
Chapter 10: 에이전트가 몇 달씩 일할 수 있게 되면 (22:57-30:09)
- [23:12] “1년 동안 도움 없이 일하는 에이전트”가 있다면 무엇을 시키겠냐는 질문에 농담처럼 “경쟁자를 무너뜨리겠다”고 답한다.
- [24:11] 실행을 시스템이 대신하면, 사람은 정말로 무엇을 만들고 창조하고 싶은지 생각하는 데 시간을 쓰게 된다.
- [24:28] 진행자는 즉석 컬러 사진을 위해 2년간 생각만 한 Edwin Land(Polaroid) 사례를 들며, 풀지 못한 문제를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공략하는 에이전트의 가치를 말한다.
- [25:50] 시간 단위에 따라 맡기는 일이 달라진다 — 초 단위는 명령, 시간 단위는 과제, 더 긴 단위는 “임무”에 가깝다.
- [27:12] 새로운 과학 아이디어나 재료 구성 방식을 몇 달·몇 년간 탐구·실험하게 하는 연구형 에이전트도 곧 매우 가능해질 것이라 본다.
- [28:36] 미래의 일은 사람들이 호기심·대의·예술을 위해 자신의 에이전트를 내보내 미션을 추구하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.
“[24:14]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? 무엇을 만들고 싶습니까? 무엇을 창조하고 싶습니까?”
“[28:56] 그들은 자신의 에이전트를 내보내서 그 미션들을 추구하게 합니다.”
Chapter 11: Cognition의 원래 가설 (30:18-31:11)
- [30:26] 가설은 늘 두 가지였다 — 항상 코드·소프트웨어와 관련됐다는 점(모두 프로그래밍 괴짜였기에).
- [30:36] 둘째는 이것이 여러 단계를 거치는 반복적 프로세스가 되리라는 아이디어로, 2023년 당시로선 파격적인 견해였다.
- [30:53] 매출이 전혀 없던 상태에서 약 18개월 만에 100만 달러에서 5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.
Chapter 12: Devin 출시와 비판 다루기 (31:11-37:16)
- [31:18] 출시 반응은 “역대 가장 멋진 것”부터 “살 수 있는 최악의 물건”까지 양극단으로 갈렸다.
- [31:55] 당시 Devin은 “제품”이라기보다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프로토타입·데모에 가까웠다고 솔직히 인정한다.
- [32:23] Devin이 처음 해낸 실제 작업은 팀을 위한 MongoDB 설정 — 오류를 검색·시도·반복하던 과정을 “그냥 가서 고쳐봐”라고 맡기자 실제로 해결했다.
- [33:05] 그 경험이 “앞에 놓인 지수 곡선”을 보는 것 같았고, 그날 밤 잠을 잘 수 없었다고 말한다.
- [34:49] 첫 출시 당시 SWE-bench에서 약 13%를 기록했는데, 당시 가장 잘 알려진 성능은 약 3~4% 수준이었다.
- [35:51] 회사를 시작할 때 사실상 가진 게 없었고 “존재할 권리가 없었다”고 표현하며, 그럼에도 스타트업이 이기는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한다.
“[33:00] 가서 고쳐봐.”
“[33:24] 왜 이제 모든 소프트웨어와 모든 제품이 이런 방식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야 하는가?”
Chapter 13: 엔터프라이즈에서 PMF 찾기 (37:16-42:38)
- [37:33] Devin은 2024년 3월 출시로 큰 입소문을 탔지만 실제 고객도 매출도 없었다.
- [38:11] 초기에 사용자들이 Devin을 다양한 작업에 쓰려 했고, 그 초기 시도들은 모두 실패했다 — 멋진 데모는 가능했지만 실제 코드베이스에서 일할 준비는 안 돼 있었다.
- [39:21]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 가능하고 실제 가치가 있는, 반복적이지만 약간의 지능과 탐색이 필요한 첫 작업이 무엇인지 묻게 됐다.
- [40:03] 초기 활용 사례는 마이그레이션과 버전 업그레이드(예: Java 7→8, 5만 개 파일 코드베이스의 반복 변경)였다.
- [40:26] 첫 번째 성공은 브라질 최대 은행 Nubank와 함께한 대규모 마이그레이션 작업이었다.
- [41:09] 2026년의 Fortune 500과 세계 최대 기업(Walmart, CVS, JP Morgan, Mercedes)은 모두 거대한 엔지니어 팀을 가진 소프트웨어 회사다.
- [41:45] 현재 매출의 약 75~80%가 엔터프라이즈에서 나오며, 셀프 서브(Exa, OpenRouter 등)도 최근 빠르게 성장했다.
“[37:52] 여러분, 이것이 본격적으로 쓸 준비가 된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, 하지만 정말로 원하신다면…”
Chapter 14: 대기업 내부에 Devin을 배포하는 법 (42:41-48:29)
- [42:48] 고객 온보딩은 “교육”에서 시작 — AI 에이전트에 열광하지만 실제 배포가 어떤 모습인지엔 세부 사항이 많다.
- [43:35] 일반 기업의 벤더 채택·보안 승인 주기는 보통 12~18개월이며, Cognition은 이를 인간적으로 가능한 한 빠르게 진행하는 법을 찾는다.
- [44:24] 첫 고객 Nubank 때는 팀 전체가 브라질로 날아가 엔지니어와 함께 앉아 디버깅했다 — “팀이 아니라 회사 전체를 배포한 것”에 가까웠다.
- [45:15] 오늘날 Devin은 훨씬 자율적이며, 12~18개월짜리 배포 주기를 약 3개월로 단축하려 한다.
- [45:26] 2만 5천 명 엔지니어 조직이 연 100억 달러를 쓴다면, 세 배 빠르게 움직일 가능성은 보통 우선순위가 된다.
- [46:29] 현재 방식은 직접 다 해주는 것이 아니라 “우리가 돕기 위해 여기 있다”는 형태로, 실제 사용 주체는 고객 팀이며 인센티브를 최대한 일치시킨다.
“[44:24] 저희는 팀을 배포한 것이 아니라, 회사 전체를 배포했다는 것입니다.”
Chapter 15: 토큰 지출이 아니라 ROI를 측정하기 (48:33-50:00)
- [48:37] 첫 번째 핵심은 고객과 함께 ROI를 매우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다.
- [48:46] 최근 사람들이 “엔지니어 1인당 토큰 예산”에 과열돼 있는데, 중요한 질문은 그 지출이 실제 가치를 만드는지다.
- [49:10] 엔지니어를 토큰 사용량이 아니라 실제 산출물·완료된 좋은 일의 양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.
- [49:36] 구체적 ROI 예시: 원래 18개월·1,500만 달러로 아웃소싱될 프로젝트를 내부 팀이 100만 달러·3개월에 완료하는 것.
“[49:10] 사람들을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산출물을 만들어 내는지, 얼마나 많은 좋은 일이 실제로 완료되는지로 순위를 매겨 봅시다.”
Chapter 16: Cognition이 모델 중립을 지향하는 이유 (50:00-52:13)
- [50:06] Cognition은 모든 연구소·모델에 대해 중립적인, “스위스처럼 되는 것”을 선호한다.
- [50:17] Devin은 의도적으로 여러 모델을 적절한 (하위) 작업에 맞춰 쓰는 “복합 모델 시스템”으로 설계됐다.
- [50:32] 예: 버그 Jira 티켓을 받아 조사→로컬 재현→로그 분석→디버깅→수정·테스트→리뷰 제출까지의 각 단계마다 잘하는 모델이 다르다.
- [51:24] 어떤 작업은 매우 어려워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모델이 필요하고, 어떤 작업은 보일러플레이트라 저렴·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핵심이다.
- [52:01] Anthropic·OpenAI·Google, Cognition 자체 모델, 오픈소스 모델 중 작업에 맞춰 동적으로 선택한다.
“[50:06] 네, 저희는 스위스처럼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, 맞습니다.”
Chapter 17: 집중이 스타트업을 거대 기업보다 강하게 만든다 (52:18-57:11)
- [52:42] 모든 것을 하려 하면 자원·인력·브랜드를 다 가진 Microsoft·Google에 진다.
- [52:54] 지속적 비즈니스를 만드는 방식은 하나의 특정한 것에 매우 집중된 베팅을 하고, 그 위에서 촘촘하게 실행하는 것이다.
- [53:20] Spotify의 Daniel Ek 인용 — “사실은 우리가 그들보다 음악에 훨씬 더 많이 신경 쓸 것”이라는 점이 핵심이라고 본다.
- [54:00] 좁은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, 현실 코드베이스의 지저분함·협업·티켓 시스템 연동 같은 복잡함을 다루는 것이 Cognition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.
- [54:40] 모델에 더 쓰게 할 인센티브가 없기에, 중립적 위치에서 고객을 적절한 모델·가성비·사용 사례로 안내한다는 신뢰를 준다.
- [55:58] 초기 가장 큰 반론은 “Microsoft에 이미 GitHub Copilot이 있지 않냐”였지만, 현실엔 훨씬 더 많은 혁신과 구축할 것이 있다.
“[53:31] 사실은 저희가 그들보다 음악에 훨씬 더 많이 신경 쓸 것이라는 점입니다.”
Chapter 18: 독립성, 인수, 세대를 대표하는 회사 만들기 (57:11-01:00:21)
- [57:24] 최근 뉴스 이후 Cognition은 더 뚜렷하게 “독립성에 베팅하는 사람들”로 알려지게 됐다.
- [58:23] 회사 X와의 인수를 어떻게 보냐는 질문에, Scott은 (인수당하는 게 아니라) “우리가 그들을 살 돈을 어떻게 마련하냐”는 의미로 받아들였다.
- [58:45] 창업자들이 처음부터 세대를 대표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 했고, 그것이 진정으로 기대하는 일이라고 강조한다.
- [59:09] “이미 늦었다, 더는 불가능하다”고 말하는 사람들은 창업자가 아니라고 단언하며, 창업자는 증거가 없어도 성공을 믿는 합리적 낙관주의자라고 말한다.
- [59:39] 현재의 PR 생성·검토 방식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최종 형태라고 본다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겠지만, 앞으로 10세대는 더 다양한 제품 경험이 나올 것이라 본다.
- [01:00:09] Richard Branson의 정의 — “모든 사업은 다른 사람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아이디어”이며, 그렇다면 기회는 무한하다.
“[58:47] 저희 모두는 여기에 들어오면서 세대를 대표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.”
“[59:09] 그런 사람들은 창업자가 아닙니다.”
Chapter 19: 돈이 목표가 아닌 이유 (01:00:26-01:03:36)
- [01:00:45] “말도 안 되는 숫자”를 제시받아도 거기에 특별히 매여 있지 않다고 답한다.
- [01:00:58] 매각이 가장 야심 찬 일이라고 판단되면 매각하겠다 —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자신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목표다.
- [01:01:10] 자신에겐 차도 없고, “초밥 좋아하는” 정도라 엔지니어 연봉으로도 감당 가능한 삶을 산다고 말한다.
- [01:01:51] Mark Zuckerberg가 10억 달러 제안에 “돈으로 뭘 하겠나, 어차피 또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 텐데”라 답한 사례를 든다.
- [01:02:15] 진행자는 Cognition 구성원이 “문자 그대로 전부 nerd”라며, Scott이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를 회사로 구현한 것 같다고 말한다.
- [01:03:04] Scott은 현재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 출신 기업가 중 두 번째 부자이며, 첫 번째는 Raising Cane’s의 Todd Graves다.
“[01:00:58] 저희는 매각하는 것이 가장 야심 찬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매각할 것입니다.”
“[01:01:58] 돈으로 제가 무엇을 하겠습니까?”
Chapter 20: 한 번뿐인 인생, 전부를 걸다 (01:03:42-01:05:03)
- [01:03:55] 모든 것을 쏟아부었는데 그저 충분히 잘하지 못했다면, 분하긴 해도 감당할 수 있는 결과라고 말한다.
- [01:04:10] 그러나 전부를 걸 수 있었는데 그러지 않았다면, 그 결과 속에서 스스로를 용납하며 살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.
- [01:04:31] 이것을 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만들 운명이었던 것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.
- [01:04:40] 인생은 한 번뿐이니 나아가라는 생각으로 대화를 마무리한다.